근포 땅굴
1941년 일본군이 포진지로 파고 광복과 함께 버려진 5개의 태평양전쟁기 땅굴(길이 30–50m, 높이 5m)로, 지금은 다크투어·바다 프레임 포토스팟입니다. 무료·상시 개방이나 조명이 없어 조명을 챙겨야 합니다. 섬 남단, 차량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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