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곶이
1957년부터 한 노부부가 손으로 일군 해안 언덕 정원으로, 3월 중순 절정을 이루는 수선화와 동백으로 유명합니다. 예구항에서 경치 좋지만 가파른 333계단 길을 걸어 들어가며 유모차 이용은 어렵습니다. 무료, 개화기가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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