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
1990년대에 '죽은 강'으로 불리다 20여 년에 걸쳐 되살아난 태화강변에 조성된 국가정원 제2호. 백미는 강둑을 따라 4km 이어지는 대숲 '십리대숲'으로, 한낮에도 서늘하고 어둑하다. 봄가을에는 유채와 코스모스가 둔치를 채운다.
Explore more spots on TravelKo
Open in TravelKo
TravelKo🌿 natureExplore more spots on TravelKo
Open in Travel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