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13세기에 새겨 지금까지 온전히 남은 8만여 장의 목판,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산사. 자연 통풍만으로 700년을 견디게 한 장경판전에 보관돼 있다. 목판과 판전 모두 유네스코에 등재됐다. 판전은 바깥에서 볼 수 있으나 경판 자체는 일반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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