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
청계천변에 차려지는 무료 야외 도서관. 빈백과 동물 모양 서가, 영어책을 포함한 2천여 권이 놓인다. 날씨가 좋은 계절에만 열고 비가 오면 닫으니, 일부러 찾아간다면 서울시 문화행사 일정을 먼저 확인할 것. 물길에 조명이 들어오는 해질녘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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