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메타세쿼이아길
1970년대 옛 국도변에 심은 메타세쿼이아가 2km 남짓 이어지는 가로수길로, 지금은 차가 다니지 않아 끝까지 걸어서 지난다. 나무가 머리 위에서 맞닿고 11월이면 적갈색으로 물든다. 입장료가 있고 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Explore more spots on TravelKo
Open in TravelKo
TravelKo🌿 natureExplore more spots on TravelKo
Open in TravelKo